도저히 일찍 잠을 잘 수가 없어요.
자꾸 새벽에 일어나서(대체로 꿈을 꾸고)
몸을 이리저리 엉망까지 몰아세운 후
새벽에 자는게 차라리 편하네요.
어제도 생일이니까 일찍 자보겠다고
10시 반에 잤다가 2시 기상
6시까지 놀다가 다시 자서 1시 기상이라는
ㅁㄴㅇㄹㄴㄹㄴㄹ 같은 패턴을 보여주었지요(...)
왜 편하고 일찍 자면 꿈을 꾸는 걸까요?=_=
그래봐야 곧 잊어버릴 꿈인데-_-;
정말 꿈은 기억을 하나도 못해서
일어나고 아 이런 꿈을 꾸었구나
몇분 후 하이라이트 장면만 기억나고
그날의 마지막 시간이 되면
누가 나왔었지.
정도 기억 밖에 안나네요 =_=
그래도 꿈꾸는건 별로 안좋아해서
재밌는 꿈이나 즐거운 꿈 꾼 적이 거의 없거든요.
음.. 역시 운동을 해야되나-_-;
p.s 누가 찔러서 하는 말인데
작년 목표 3가지중 2개는 챙겼어요. 하핫. 그래도 1개는 실패.
특히 소설 부분은 공개 못하는 것일 뿐이라니까요(구라 자제점...)